あらすじ
제약회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화장품 르올시아를 성공시켜야 하는, 일에 미친 남자 예민강.
새로 온 비서라고 해서 예외는 없다. 충분한 보상에 따른 혹독한 업무는 당연한 것!
그는 오늘도 어김없이 비서에게 말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설명할 테니 잘 들어. 윤 비서는 지금부터 하던 업무 챙겨 들고 내 집으로 가서 야근할 거야.”
“야근…… 이요?”
여자이지만 남자로 취직한 윤다혜.
남동생의 이름을 빌려 그토록 원하던 회사에 취직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첫날부터 야근이라고?
특별한 비서 윤다혜와 일밖에 모르는 본부장 예민강의 아슬아슬한 야근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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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핫!”
다혜는 너무 자극적인 그의 애무에 허리가 절로 들썩거렸다.
그는 멈추지 않았다. 다시 목을 타고 내려온 그의 입술이 그녀의 유두를 강하게 빨아들였다.
“보, 본부장님, 아흣…… 그만…….”
“그만은 무슨, 이제부터 시작인데.”
그가 씩 웃으며 반대쪽 가슴도 강하게 흡입하더니 유륜 주변을 혀로 굴리며 유두를 흔들었다.
다혜는 생소하고도 상상치 못한 자극에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아래의 중심에선 그의 손이 자꾸만 음핵을 자극하며 살짝살짝 안으로 들어올 때마다 눈앞이 번쩍했다.
그녀는 그의 어깨에 손톱을 박아넣으며 간신히 정신을 잡았다.
‘이렇게 자극적일 수도 있는 거구나!’
새로운 사실을 깨닫기 무섭게 그의 혀가 점점 아래로 미끄러졌다.
놀란 그녀는 급하게 그의 팔을 잡으며 말했다.
“서, 설마, 본부장님…… 그건 아니죠?”
“뭐가 아냐?”
“그…… 아래…… 뭐 하려고 하시는 거…… 아니죠?”
“맞아, 윤 비서가 생각하는 그거.”
목차
#01. 고양이의 키스
#02. 남자 비서
#03. 춤보다 화장
#04. 회식 후
#05. 여자 윤다혜
#06. 믿을 수 없는 비밀
#07. 동일인물
#08. 질투의 또 다른 말, 사랑
#09. 크리스마스
커리
늘 최선을 다해 행복하고 싶은 사람.
[출간작]
내 비서가 싫은 여덟 가지 이유
이 남자가 인기 있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