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설도 그렇게 자극적일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회사에서는 시베리아라 불리는 차가운 상사. 옆집으로 이사온 그에게 자신이 쓴 19금 소설책을 들켰다 “내 마지막 인내심이야. 들어가서 문 잠가.” 시베리아에서 따뜻한 봄 같은 이웃으로, 따뜻한 봄이었던 이웃이 뜨거운 봄으로 변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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