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널 좋아해, 한정원. 친구가 아닌 여자로.” 심장이 덜컹, 내려 앉는 것만 같은 33년지기 친구의 고백. 그러나 그 고백은 꿈이었다? 어떻게 딱 한 번 꾼 꿈으로 33년 동안 굳건히 지켜온 마음에 변화가 생길 수 있지? 꿈을 꾸고 나서 자꾸만 태오가 신경 쓰이는 정원. 그런 정원을 걱정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는 태오. 두 사람의 우정은 무사히 유지될 수 있을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9/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