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7년 연애의 종지부를 찍은 희수. 그 끝은 허무했고 지독한 배신감만이 남았다. 그리고 이별 뒤 희수의 눈에 들어온 한 사람, 김이현. 희수는 다시 한번 용기를 내,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한 소꿉친구 이현과의 연애를 시작해 보려 한다. “오늘은 너 가고 나면 무지 보고 싶을 거 같은데. 너, 가지 마라. 오늘.” 심장이 쿵. 내려앉는 기분이었다. 희수의 눈이 커지고 이현의 옷자락을 붙잡고 있던 희수의 손에 더 힘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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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5/10
  • 現在の作品7년 연애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