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추방재판에 회부된 한국인 입양아 제이,
추방재판을 도와줄 수 있다는 준의 제안으로 그의 누드모델이 되다.
“모델요?”
준은 제이에게 누드모델을 제안했다.
“돈은, 원하는 대로 줄게요.”
우연히 받게 된 제안, 그렇게 그녀는 준의 모델이 되었다.
그리고, 조금씩 빠져들기 시작했다.
“사랑해요.”
제이의 말에 그대로 얼어버렸다.
“와아. 하하, 하하하. 알아요? 이번 건 좀 그럴듯했어. 깜빡 속을 뻔했잖아요.”
황당한 고백, 그는 제이의 그 말을 믿을 수 없었다.
그런 게, 있을 리가 없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