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추방재판에 회부된 한국인 입양아 제이, 추방재판을 도와줄 수 있다는 준의 제안으로 그의 누드모델이 되다. “모델요?” 준은 제이에게 누드모델을 제안했다. “돈은, 원하는 대로 줄게요.” 우연히 받게 된 제안, 그렇게 그녀는 준의 모델이 되었다. 그리고, 조금씩 빠져들기 시작했다. “사랑해요.” 제이의 말에 그대로 얼어버렸다. “와아. 하하, 하하하. 알아요? 이번 건 좀 그럴듯했어. 깜빡 속을 뻔했잖아요.” 황당한 고백, 그는 제이의 그 말을 믿을 수 없었다. 그런 게, 있을 리가 없었으니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9/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