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눈 내리는 추운 겨울 밤, 우연히 마주친 남자로 인해 부상을 입고 며칠 동안 남자와 산장에 갇혀 지냈던 유리는, 헤어지는 순간 왠지 모를 아쉬움에 그만 헛소리를 내뱉고 말았다. “우리가 다음에 또 만나게 되면 그건 인연이에요. 그럼 그때는 제가 그쪽 여자 친구 해줄게요.” 그런데, 헐! 진짜 그 남자와 재회를 하게 되다니, 그것도 하우스헬퍼로 들어간 그 집의 주인이라니! 게다가 어찌나 사사건건 까칠하신지,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하루하루이건만. 이상도 하지? 까칠대마왕이 분명한데 순간순간 그녀를 위해 주는 그의 모습에 유리는 자꾸만 그에게로 마음이 끌리는데. 피도 눈물도 없는 갑 중의 ‘갑’ 츤데레 주인님과 뻔뻔함으로 무장한 겉만 ‘을’인 유리의 기막힌 한집살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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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9/07/30
  • 現在の作品츤데레 주인님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