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윤소는 차가 고장나 무작정 목적지로 가는 남자를 붙잡아 얻어 타게 되고. 이런 위험한 짓은 하지 말라며 충고를 하면서도 자신의 회사 자동차를 영업하는데……. 한태주 – 우성 유나이티드 수비형 미드필더. 실력 때문인지, 얼굴 때문인지 많은 루머를 몰고 다니는 선수. 노력하는만큼 실력이 늘지 않아 스스로를 의심 중이다. 강윤소 – 사람들에게 기대가 없는 사람. 가정환경이 그래서인지 사람에게 딱히 기대가 없다. 주변이 시끄러워지는 건 싫은데 스캔들 메이커와 정말 우연히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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