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김동환 이서윤 정해강 우리 셋은 줄곧 친구였다. 비록 서윤의 마음에 십 년간 동환이 자리했다 하여도……. 서윤은 모래알 삼키는 껄끄러움을 참는 듯 입술로 고백을 삼켰다. 우정을 지키기 위해. 그런데, “청첩장이야?” 서윤은 크게 심호흡을 한 후, 입술을 열었다. “축하해, 동환아.” 10년간 짝사랑에 종지부를 찍은 서윤. 허무한 마음에 친구 해강과 위로주를 부어라 마셔라 마셔라 하다 그만 우정의 선을 넘고 마는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