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김동환 이서윤 정해강우리 셋은 줄곧 친구였다.비록 서윤의 마음에십 년간 동환이 자리했다 하여도…….서윤은 모래알 삼키는 껄끄러움을 참는 듯입술로 고백을 삼켰다.우정을 지키기 위해.그런데,“청첩장이야?”서윤은 크게 심호흡을 한 후, 입술을 열었다.“축하해, 동환아.”10년간 짝사랑에 종지부를 찍은 서윤.허무한 마음에 친구 해강과 위로주를 부어라 마셔라 마셔라하다 그만 우정의 선을 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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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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