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 내 여자 할래?”
잘생겨서 눈이 환해지는 남자, 제중우.
“연애도 아니고 사랑도 아니야. 결혼도 없어. 하지만 늘 같이 있는 거야. 내게 너 이외의 여자는 없을 거고, 너 역시 나 이외의 남자는 없어야 돼. 그렇게 하면 네 후원자가 되어 줄게.”
그녀를 완벽하게 소유하고 싶은 남자의 은밀한 제안에
그녀는 학업을 마치기 위해 3년 동안 그의 후원을 받기로 한다.
“아저씨가 저한테 원하는 건 뭔데요?”
“널 완벽하게 소유하고 싶어.”
“네?”
“넌 이미 나한테 성적인 호기심의 대상이거든.”
틈만 나면 야한 짓을 하고 싶은 본채의 남자와,
틈만 나면 요조조리 핑계대고 피하는 별채 여자의 비밀연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