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착한 얼굴, 그렇지 못한 몸매. 단박에 시선을 잡아끄는 그 여자, 문지수. 그녀에게 첫눈에 낚여 버린 남자, 마재선. 그는 착한 얼굴과 달리, 된장녀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망나니 그 자체인 그녀를 길들이기로 결심하는데... 을 문지수는 갑 마재선이 원하는 모든 것을 이행한다. “나보고 지금 당신 정부가 되란 소리예요?” “기간은…… 내가 너에게 질릴 때까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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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