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에스프레스 도피오만을 주문하는 손님 리암 K.웨이드 그런 그를 위한 한 잔을 준비하는 가배당의 매니저 오해랑. 유혹하는 향과 색을 가진 도피오 때문일까. 해랑이 만든 도피오만을 원하는 이 남자 때문일까. 욕망은 끓어오르고 온몸을 잠식한 해랑의 상처는 미친 듯 널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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