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혼의 상처를 뒤로하고 괌을 찾은 시안. 그곳에서 아는 동생, 찬휘를 만난다. “정말 불꽃놀이 보려고 온 거야?” “아니, 남자 꼬시러.” “우린 목적이 같네. 난 어때?” 그저 동생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어느새 그는 거부할 수 없는 남자가 되어 버렸다! “누나를 타락시켜도 돼?” 남은 평생 일에만 집중하려 했건만 욕망이 이글거리는 찬휘의 눈에 갈피를 잡을 수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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