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류 스타 강예준과 첫 애정신을 연기하게 된 채담은, 연기인지 사심인지 모를 진한 접근에 당혹스럽기만 한데…. “어땠어? 좋았는지 묻는 거야.” “그냥……, 연기잖아요.” “연기인 줄은 알아. 그런데 채담 씨가 느끼는 것 같아서.” 기이한 감각에 그녀의 전신이 바르르 떨렸다. 그녀는 처음으로 그런 생각이 들었다. 하고 싶다는 생각. 하지만 지금은 그저 연기일 뿐이었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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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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