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류 스타 강예준과 첫 키스신을 연기하게 된 채담은,연기인지 사심인지 모를 진한 키스와 스킨십에 당혹스럽기만 한데….“어땠어? 좋았는지 묻는 거야.”“그냥……, 연기잖아요.”“연기인 줄은 알아. 그런데 채담 씨가 느끼는 것 같아서.”하지만 지금은 그저 연기일 뿐이었다. <[본 도서는 15세이용가에 맞게 수정&재편집된 도서입니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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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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