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정략결혼 상대자의 주변을 맴돌며 관찰하던 남자. 이제 그녀의 앞에 나설 때가 됐다. 장현우, 제이와이호텔 후계자. 아버지가 정해놓은 결혼 상대자를 관찰하기 위해 정체를 숨기고 그녀의 주변을 맴돌다가 그녀에게 반하게 된다. “당신하고 난 인연인가 봐.” 이은설, 일운 대학병원 신경외과 레지던트. 부친의 강요로 결혼 시장에 나섰다가 맞선 상대가 어째 낯이 아주 익다는 걸 알게 된다. 이 남자, 뭐지? “무슨 그런 소름 돋는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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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0/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