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죽은 형의 약혼녀, 하시윤. 형의 여자였던 그녀를 아내로 들이는 일이 꺼림칙했지만, 천고 그룹을 손안에 넣을 수만 있다면 못할 것도 없었다. “이…… 결혼, 취소해 주세요.” 하지만 하시윤, 그녀는 이득보단 도의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었고, “그런다고 그쪽이 결혼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게 아니어서 말입니다. 나 이외에도 설영 형의 사촌 동생이 두 명이나 더 남아 있어서 결국 둘 중 누군가와 결혼해야 할 겁니다. 나이도 어리고 생각도 어린 둘보다 차라리 제가 나을 것 같네요. 아닌가요?” 그런 그녀의 올곧은 점이 그에게 더더욱, 그녀를 탐내게 하는 조건으로 작용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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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0/05/27
  • 現在の作品형의 여자 [단행본]
  • 형의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