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더는 연애를 할 수 없었던 소연은 그 이유를 찾고자 의도적으로 강준에게 접근한다. 그리고 제안한다.
“선생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 한 번만 보면 안 될까요?”
“난 아무 여자와 안 하는데…….”
매너리즘에 빠져있던 강준은 소연의 제안을 당돌하다 여기면서도 자신도 모르는 이끌림에 시간을 보낸다.
“더도 덜도 말고 우리 다섯 번만 만나 보지.”
뜨거운 시간을 보낸 후, 역으로 강준이 소연에게 제안한다.
그런 강준의 제안에 소연도 은근히 이끌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