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날 위해서 번역해줘요. 나랑 같이 놀아주면 더 좋고요.> 잘못 보낸 메일을 계기로 혜주는 우석을 만나게 된다. 이별을 하고도 고쳐지지 않는 고질적인 얼굴 밝힘증 때문에 헤어진 지 얼마나 됐다고 그에게 반하고 만다. 만화책 번역을 매개로 갑과 을의 관계가 된 두 사람. 그런데, 갑님. “난 혜주 씨에게 첫 경험이 나쁜 기억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많이 아프면 오늘은 그만둘게요. 아프게 할 생각 없어요.” 이렇게 스윗하셔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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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0/05/06
  • 야한 그대
  • 現在の作品야한 그대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