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날 위해서 번역해줘요. 나랑 같이 놀아주면 더 좋고요.>잘못 보낸 메일을 계기로 혜주는 우석을 만나게 된다.이별을 하고도 고쳐지지 않는 고질적인 얼굴 밝힘증 때문에 헤어진 지 얼마나 됐다고 그에게 반하고 만다.만화책 번역을 매개로 갑과 을의 관계가 된 두 사람.그런데, 갑님.이렇게 스윗하셔도 되나요?(15세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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