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태주 사랑은 아니었다. 결코 사랑일리 없었다. 그에게 사랑은 변하기 쉬운 감정,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그러나 어느새 사랑이 가슴속에 자리 잡았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오재희 사랑이라는 감정을 모른다. 그녀에게 사랑은 늘 고통이었고, 강압적이었다. 그러나 어느새 그녀의 깊은 곳에서 사랑이라는 감정이 싹트기 시작했다…… 그녀도 모르는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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