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자1 (성당에서 고해성사를 한다) 신부님 죽이고 싶은 상대가 있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놈은 인간이 아닙니다. 인간의 탈을 쓴 악마나 다름 없습니다.....용서할 수 없습니다. 놈이 설혹 신이라 할지라도 말입니다. 남자는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성당 밖에 세워놓은 차 안에서 그는 엽총을 집어들었다. 앰뷸런스 안에서 생명이 위태로운 남자2는 눈을 감고 있었다. 남자2는 평화로운 표정으로 누워있기만 했다. 그는 왜 자신이 그렇게 되어야 했는지도 모르고 있었다. 그는 소설가가 꿈이었다. 그러나 그 꿈은 바뀌어야 했다. 물론 운명도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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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1/09/25
  • 現在の作品악인의 신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