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윤수완 YO자동차그룹 마케팅 개발본부 1팀 대리. 오랜 짝사랑을 견디지 못하고 모로코 지사로 떠난다. 오로지 그의 행복을 빌면서. “땅 밑으로 꺼져버리고 싶어.” 한규진 YO자동차그룹 경영기획본부 2팀 팀장. 결혼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모로코 지사로 떠난다. 오로지 머리를 식히기 위해서. “난 욕실로 가서 혼자 해결하곤 해. 당신을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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