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본 도서는 '천사에게 고하는 안녕'의 연재본 도서입니다. “겨울아. 네가 날 좋아해주는 건 정말 고마운데, 그렇게 순진하게 살지 말라고. 내가 전에 말했었지?” 너무나도 착한 천사표, ‘콩쥐’ 정겨울. 그녀의 앞에 나타난 잘생기고 능력 있고 결혼도 세 번이나 했었던 ‘등신화’ 하태성. 처음에는 장난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농담을 주고받지만 서서히 그에게 숨어 있는 슬픔을 알게 되는 겨울. 그의 모든 걸 감싸주려 하지만 그 길이 쉽지만은 않은데……. “조, 좋아해요.” 태성은 3년 전 고속도로에서 3중 추돌 당했을 때 터진 에어백에 직격으로 안면 강타당한 순간보다 열 배는 더 큰 충격에 잠시 비틀거렸다. “자, 잠깐만. 뭐라고?” “좋아한다고요. 저, 사장님, 아니 하태성 씨 좋아해요.” ▶ 작가 소개 정경윤 별자리는 양자리. 좋아하는 별은 폴라리스. ▣ 출간작 천사에게 고하는 안녕 붉은 종달새 크리스마스의 남자 늑대와 신포도 김 비서가 왜 그럴까 폴라리스 내 나무 히로인의 사정 일상생활, 가능하세요? 지나가는 비, 낮에 나온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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