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겨울아. 네가 날 좋아해주는 건 정말 고마운데, 그렇게 순진하게 살지 말라고. 내가 전에 말했었지?” 너무나도 착한 천사표, '콩쥐' 정겨울. 그녀의 앞에 나타난 잘생기고 능력 있고 결혼도 3번이나 했었던 ‘등신화’ 하태성. 처음에는 장난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농담을 주고받지만 서서히 그에게 숨어 있는 슬픔을 알게 되는 겨울. 그의 모든 걸 감싸주려 하지만 그 길이 쉽지만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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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1/12/02
  • 現在の作品천사에게 고하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