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혼을 꺼리는 그는 파혼을 결정하면서 제물을 물색하다가 조건이 딱 맞아떨어지는 제물을 발견한다. 하지만 제물은 순순히 말을 잘 듣는 순둥이가 아니었는데.... 고아이자 미혼모인 희연은 지인의 소개로 전용 마사지사로 일하게 된다. 그런 희연에게 호기심을 느끼며 도준은 무모한 거래를 제안한다. "나하고 살자." "뭐라고 하셨어요?" "거래하자는 거야. 당신에게 필요한 돈을 주도록 하지." "내가 잘못 들은 게 아니군요." "확실하게 들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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