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재회 #딸 #동거 #거래 #갑질 #고아 #미혼모 #사랑스럽고 귀여운
결혼을 꺼리는 그는 파혼을 결정하면서 제물을 물색하다가
조건이 딱 맞아떨어지는 제물을 발견한다.
하지만 제물은 순순히 말을 잘 듣는 순둥이가 아니었는데....
고아이자 미혼모인 희연은 지인의 소개로 전용 마사지사로 일하게 된다.
그런 희연에게 호기심을 느끼며 도준은 무모한 거래를 제안한다.
"나하고 살자."
"뭐라고 하셨어요?"
"거래하자는 거야. 당신에게 필요한 돈을 주도록 하지."
"내가 잘못 들은 게 아니군요."
"확실하게 들은 거야."
[미리보기]
유두를 만지던 손이 탄탄한 복부를 쓰다듬으며 그의 바지 단추를 풀고 지퍼를 내렸다. 희연은 팬티 위로 웅크리고 있는 페니스를 쓰다듬었다.
“하아학.”
손만 닿았을 뿐인데 찌릿한 전기가 페니스에 전달되었다. 그녀는 그가 환희에 빠져드는 걸 보다가 키스를 했다. 포개진 입술이 부드럽게 움직이며 혀가 엉키고 타액이 입가로 흘렀다.
희연은 그의 입술과 혀를 맛있게 만끽하며 손을 팬티 안으로 집어넣어 뭉쳐있는 페니스를 쥐었다 폈다 반복했다.
“꺼내서 만져줘.”
그가 원하는 것을 말했다.
그녀는 팬티 안에서 페니스를 만지작거리다 밖으로 꺼냈다. 굵고 긴 페니스가 쫙 펴졌다. 그녀의 손이 페니스를 말아쥐고 피스톤 운동을 하듯 쓰다듬었다.
“하아아악. 으흐흐흐학.”
몸속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러 나오는 기쁨의 신음을 내뱉었다. 그녀의 손길은 부드럽지만은 않았다. 거칠게 페니스를 문지르며 가슴을 애무했다. 혀로 젖꼭지에 타액을 묻히며 핥았다. 그녀는 긴 페니스를 미끄럼타듯 훑어내리고는 귀두를 스윽스윽 문질렀다.
도준은 더는 참을 수 없었다. 그녀의 손이 스치는 것만으로도 터져버릴 것만 같았다. 그는 그녀를 아래로 넘어뜨리고 위로 올라왔다.
급하게 바지를 벗어버린 그는 위에서 그녀를 내려다봤다.
“들어간다.”
“네에.”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봐.”
깃털 같은 그녀의 다리가 허리를 감싸자 그는 벌어진 그녀 안으로 페니스를 곧게 찔러 넣었다.
“하아아아하앙.”
그가 안으로 뚫고 들어오자 비좁은 질이 꽉 차오르는 환희가 그녀를 덮쳤다. 6년 동안 섹스를 하지 않았던 육체이기에 들어온 것만으로도 그녀를 전율에 떨게 했다.
“으허어어억.”
그도 부풀어 오른 페니스가 꽉 조이는 감각에 만족스러운 신음을 흘렸다. 그녀의 질은 상당히 비좁았다. 엉덩이를 조금 움직였을 뿐인데도 번개 같은 찌릿함이 귀두에서부터 몸으로 빨리 전이되었다.
[목차]
#프롤로그
#1. ~ #11.
#에필로그
작가소개
루즈
난 사랑을 쓰고 읽으며 사랑을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