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벨(Mabel): 나의 아름다운 사람에게. “결혼, 진행 시켜주세요.” “난 딴 놈을 마음에 품은 여자와는 잠자리 안 해.” 어머니가 남겨주신 갤러리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휘림과 결혼해야만 하는 하은. 제대로 사랑해본 적도, 받아본 적도 없었기에 사랑인 줄 모르고 하은에 대한 목마름으로 허덕대는 휘림. 두 사람은 서로에게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을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7/10/10
  • 現在の作品마벨(Mab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