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작품키워드 : 현대물. 소유욕. 독점욕. 질투. 재벌남. 절륜남. 상처남. 까칠남. 재벌녀. 상처녀. 동정녀. 외유내강. 잔잔물. 힐링물.
* 남자 주인공 : 선우휘림-어렸을 때 겪었던 상처로 인해, 냉소적이고 차가운 성격. 하은을 대한 알 수 없는 소유욕을 느껴, 하은과 결혼한다.
* 여자 주인공 : 정하은-여리고 내성적인 성격. 그리고 그런 그녀가 휘림을 만나면서 당당하고 강하게 변해간다.
* 이럴 때 보세요 :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사람의 마음도 그래. 가까이서 들어봐야, 그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 수 있어.”
마벨(Mabel): 나의 아름다운 사람에게.
“결혼, 진행 시켜주세요.”
“난 딴 놈을 마음에 품은 여자와는 잠자리 안 해.”
어머니가 남겨주신 갤러리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휘림과 결혼해야만 하는 하은.
제대로 사랑해본 적도, 받아본 적도 없었기에 사랑인 줄 모르고 하은에 대한 목마름으로 허덕대는 휘림.
두 사람은 서로에게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