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을 모르는 남자. 한얼호텔의 후계자, 사장 강이혁. “집착하고 매달리고, 네가 하고 싶은 거 다 해. 나도 그럴 거니까.” 사랑이 두려운 여자. 독하기로 유명한 강이혁의 비서, 서민영. “제가 사장님을 좋아한 건 사실이지만, 더 이상은 못 하겠어요.” 단순한 파트너로만 여겼던 둘의 관계, 뒤늦게 깨달은 감정과 함께 변화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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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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