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하고 같이 잘래요?" 강은에게 있어서는 가장 모험적인 제안이었고, 도균에게 있어서는 가장 짜릿한 제안이었다. 사랑에 깊은 상처를 받아서 마음을 닫은 강은과 그런 강은을 향해서 돌진하듯 직진만 하는 해바라기 같은 남자 도균.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그녀 차강은을 도균은 과연 잡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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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11/11
  • 現在の作品실루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