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하고 같이 잘래요?”강은에게 있어서는 가장 모험적인 제안이었고, 도균에게 있어서는 가장 짜릿한 제안이었다.사랑에 깊은 상처를 받아서 마음을 닫은 강은과 그런 강은을 향해서 돌진하듯 직진만 하는 해바라기 같은 남자 도균.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그녀 차강은을 도균은 과연 잡을 수 있을까?[본 작품은 15세이용가로 재편집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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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11/04
  • 現在の作品실루엣 [완결]
Naver Series
Naver Series2016/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