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봐, 이렇게 좋으면서."
젊은 여관 주인의 오묘한 서비스는 끝날 줄을 모르는데…!
짝사랑해오던 상대에게 고백했다가 차여버린 상처를 씻기 위해 여행을 떠난 치나츠.
그런데 예약했던 온천 여관의 '100만 번 째 손님'이 되어 축하를 받고.
특별실에 널찍한 욕탕, 맛있는 음식 등 여러 가지 호화 서비스 특전을 즐기던 중
젊은 여관 주인이 술 시중을 들어준다며 치나츠의 곁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이어지는 마사지는 아슬아슬한 느낌을 준다.
여관 주인은 알고 보니 어린 시절을 함께 한 친구인 마사히토라는 것을 알게 된다!
눈치채지 못하는 치나츠를 놀리면서도 마사지를 계속한다.
어떡해, 마사지일 뿐인데 너무 민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