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짝사랑해오던 상대에게 고백했다가 차여버린 상처를 씻기 위해 여행을 떠난 치나츠. 그런데 예약했던 온천 여관의 '100만 번 째 손님'이 되어 축하를 받고. 특별실에 널찍한 욕탕, 맛있는 음식 등 여러 가지 호화 서비스 특전을 즐기던 중 젊은 여관 주인이 술 시중을 들어준다며 치나츠의 곁으로 다가온다...?!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Bomtoon
Bomtoon2017/03/10
  • 現在の作品내일 밤도 기대해 -소꿉친구의 선전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