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교사가 목표인 대학생 료우는 옆집에 사는 10살 연하의 소년
아라타를 남동생처럼 아끼고 있다.
밤을 새운 다음날 캐치볼을 하자고 해도,
숙제가 끝나지 않는다고 매달려도,
천진하게 웃는 얼굴을 보면 애정만이 솟아오른다.
하지만, 점점 “동생에게서 졸업”해야 할 때가 가까워 온다.
료우는 아라타를 향한 마음이 특별한 것을 자각하면서도,
장래를 생각해 자신의 마음을 계속 숨기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교사로 일하기 시작한 어느 날,
아라타에게서 연인이 생겼다는 말을 듣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