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리쳐서 이 관계를 들켜도 괜찮으면 부디 원하는 대로."
몇 번이나 그의 배덕한 손길에 느껴버리고 흐물흐물 녹아내려 버린다―.
이런 관계 빨리 끝내 버려야 하는데 어째서 거부할 수가 없는 것일까…!?
남친과 싸운 채로 출장을 갔더니, 실수로 상사와 한방에서 묵게 된 데다,
그 상태에서 너무 마셔버린 나머지 선을 넘어 버린 모모카.
남친과 화해를 하고 하룻밤 불장난으로 넘기려 했으나,
형이라고 소개받은 그 남자가 함께 밤을 불태운 바로 그 상사였다니!
회사에서도 매일 마주치는데 셋이 함께 동거까지 하게 되어 버렸다.
아침부터 밤까지 그의 시선과 손길에서 벗어날 수 없는 채,
몸도 마음도 한계까지 음란하게 개발 당해가는데….
부탁이야…! 제발 그에게는 들키지 않게 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