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웹툰판] 몇 번이나 그의 배덕한 손길에 느껴버리고 흐물흐물 녹아내려 버린다―. 이런 관계 빨리 끝내 버려야 하는데 어째서 거부할 수가 없는 것일까…!? 남친과 싸운 채로 출장을 갔더니, 실수로 상사와 한방에서 묵게 된 데다, 그 상태에서 너무 마셔버린 나머지 선을 넘어 버린 모모카. 남친과 화해를 하고 하룻밤 불장난으로 넘기려 했으나, 형이라고 소개받은 그 남자가 함께 밤을 불태운 바로 그 상사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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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oon
Peanutoon2016/09/08
  • 現在の作品대실수!! 바람 상대는 남친의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