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생에게 살해당해 공녀로 환생한 김한야(아티쉬발렌체). 신비한 소년에게서 악마가 나오는 예언서를 받게 되고……. 몇 년 후, 황금색 눈동자의 악마가 그녀의 앞에 나타난다. “카로쉬요엠베르 이에프. 그게 네 이름이야.” 최악의 상황을 막기 위해서는 악마를 교화해야 한다. 그녀는 악마를 곁에 두기로 마음을 먹지만……. “너와 떨어지고 싶지 않아.” 요엠이 나를 유혹한다고 느끼는 건 내 착각일까. “너는. 왜 내게 현혹되지 않을까?” 이 악마는 왜 나를 지켜 주는 것일까. “왜 나한테 이렇게까지 해?” “…네가 내 약점이 될지도 모르니까.” 오늘도 알 수 없는 너의 모습에 나의 마음은 속절없이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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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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