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생에게 살해당해 공녀로 환생한 김한야(아티쉬발렌체). 신비한 소년에게서 악마가 나오는 예언서를 받게 되고……. 몇 년 후, 황금색 눈동자의 악마가 그녀의 앞에 나타난다. “카로쉬요엠베르 이에프. 그게 네 이름..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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