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적한 시골 마을 한량처럼 아이들이나 가르치며 언제까지고 평범하게 살 줄만 알았다. 하나 아버지의 죽음과 함께 다가온 검은 손길. 붓 대신 검을 들고, 문 대신 무를 가슴에 품었다! 무연심공과 월야무영, 은현무! 서생의 시각으로 새롭게 모든 것을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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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20/11/20
RIDI
RIDI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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