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심윤서의 로맨스 장편 소설 『허니비 모놀로그』 땡삐는 이준을 준아, 하고 불렀다. 잔뜩 쉰 목소리로 그리운 듯 준아, 하고 부르자 이준은 착하게 응, 하고 대답을 해주었다.“준아, 내가 만약 죽으면 넌… 나만 기억해줄래? 나는 잭처럼 저렇게 말할 수 없을 거 같아. 로즈가 언제나, 언제나… 잭만 기억하고 살았으면 좋겠어.”“나는 네가 로즈처럼 살았으면 좋겠다. 100살까지. 행복하게. 아이도 많이 낳고. 오래오래.”이준의 땡삐는 로즈처럼 살고 있을까, 나는 문득 궁금합니다.『우애수』 『로스트』의 작가 심윤서의 대표 로맨스 <허니비 모놀로그>.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허니비 모놀로그>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