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름다웠으나 여인으로 살 수 없었던 그녀, 백은서!세상을 다 가졌으나 버리고 싶었던 그, 이위겸!두 사람이 만나 서로를 가슴에 품으니여인은 단 한 사내를 위해 고운 스란치마 차려 입고,사내는 단 한 여인을 위해 세상을 향해 검(劍)을 세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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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4/03/12
  • 現在の作品비단꽃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