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는 여자, 이찬주가 사랑하는 방법을 아는 남자, 민희재를 만났다.할아버지의 사업을 이을 꼭두각시처럼 키워진 이찬주. 자신의 감정을 남에게 보이는 것도, 가지고 싶은 것도 얘기할 수 없었다. 하지만 자신을 꽃과 같다고 얘기해주던 그 남자 민희재만은 갖고 싶었다. 사업을 하듯 조건을 걸어서 이뤄진 민희재와의 결혼, 억지로 하는 결혼이었지만 그도 날 좋아해준다면…… 좋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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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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