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리플라인의 로맨스 장편 소설 『나의 뮤즈에게』 “그거 알아?”“뭐, 뭐요!”“모델은 함부로 무릎 꿇지 않는다는 것. 모델에게 다리는 생명이나 다름없거든.”모델 지망생과 전직디자이너. “무슨 애가 적당히란 걸 몰라.”“또 애 취급 하는 거예요?”“애면 애답게 굴든지.” 문제아와 임시 선생. 그들의 짜릿하고도 달콤한 이야기.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한 로맨스 작가 리플라인!!그녀의 추천 로맨스 <나의 뮤즈에게>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