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연애에 관심 없던 천하의 완벽남, 차신영차신영에 관심 없던 미모의 여비서, 도승지지금 당장 하고 싶은 일은- 사랑앞으로 하고 싶은 일은- 사랑현재 사랑하는 중인가- 계획은 세워 뒀음사랑을 믿나- 믿음사랑하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은- 우리, 사랑하자지금 이 글을 읽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은- 진짜 나랑 사랑 안 할래“당신이라면 가능할 것 같아. 어때? 나랑 사랑할래”“이사님은 제 취향이 아닙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요.”하지만 세상에 포기란 없는 법!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는 없다.“어때? 내 유혹법이 조금 통하는 것 같아”굶주린 늑대의 사랑은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