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김은희(설화)의 로맨스 장편 소설 『그, 그녀에게 다가오다』 ‘이런 남자, 언제 또 만날 수 있겠어? 끝까지 함께 할 수 없는 사람이 된다 하더라도 이 사람이 주는 따뜻함, 포근함을 오롯이 느껴 보고 싶어. 한 번쯤 나만을 위해 주는 사람 품에 안겨 보고 싶어. 아주 잠시라도 좋아.’피폐한 삶에 지친 연수는 그가 내민 손을 그만 잡아 버리고 말았다.그것이 자신을 제 아무리 아프게 하더라도 죽기 전에 단 하루라 해도 행복이라는 걸 느껴보고 싶은 목마른 간절함에 끝내는 승복해 버렸다. 『당돌한 초대』 『해밀』의 작가 김은희(설화)!!그녀의 강력추천 로맨스 <그, 그녀에게 다가오다>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