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운명은 복수라는 이름 아래 한 남자와 한 여자 사이에 끈을 엮기 시작했습니다. 복수를 하는 자 후견인이 되었고, 복수를 당하는 자 가진 것 하나 없는 고아이기에 후견인의 손을 잡았습니다. 후견인은 꼬마라 불렀습니다. 꼬마라 불린 여자는 아저씨라 불렀습니다. 후견인 권영민 - 내가 가진것이 많다 하나 너 하나를 가질 수 없다면 나는 아무것도 없어! 꼬마 주하늘 - 아저씨가 갖고 있는 것 중 나는 가장 가치없는 것이예요. 왜 이런 나에게 아저씨는 주인이고 싶어하는 거죠? ※ 해당 작품은 전체이용가로 편집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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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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