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도서는 <나오숙과 한용우 1권>의 개정판입니다.***[ 산골 마을의 12살 친구들. 여우 같은 정순, 터프한 4차원 소녀 순자, 단순하고 소심하지만 그래도 궁금한 것은 절대 못 참는 여주인공 오숙. 비가 몹시 오던 여름날. *가꽁자(‘경사가 급한 비탈길’)를 넘어지고 구르면서 학교에 온 그들에게, 선생님은 하얗고 멋진 전학생을 데리고 왔습니다. 그 소년은 과연 누구일까요?단짝패이자 서로가 첫사랑이었던 주인공들이 사랑을 이루기까지 함께했던 이야기……. ]『그 뒤, 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꿈꾸는 빗방울』의 작가 그린라이프의 장편 로맨스 소설 『첫사랑은 배꽃처럼』.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첫사랑은 배꽃처럼』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