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러니까, 김시정이 원하는 건 진한 연애.서진휘가 원했던 건 짜릿한 연애.두 사람의 만남은 거기서부터 시작됐다.가는 여자 안 붙잡고 오는 여자 반가워하는 서진휘에게 숙적이 나타났다!일생에 딱 한 번 진한 연애가 소원이라는 여자.생긴 건 물론이고 연애관까지 딱 내 스타일.그런데 당신 말이야, 너무 쿨한 거 아니야?남녀 사이라는 게 만나다 보면 좋아 죽을 지경이 될 수도 있는 건데.난생처음으로 여자라는 존재가 궁금해졌는데 김시정 당신, 너무 무심하잖아!무심한 연애라면 타의추종을 불허하던 그가 드디어 가슴을 열었다!쿨한 남자의 안달복달 로맨스 정복기!『연애의 맛』 『사랑을 누리다』 의 작가 한승희의 장편 로맨스 소설 『절대적인 몇 가지』.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절대적인 몇 가지』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