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로만 그룹의 장자이자 패션 의류 브랜드 뚜에이오의 사장인 최진우는 예의 바르고 젠틀하기로 소문이 자자한 사람이다. 하지만 그의 실상은 여자와 섹스를 놀이처럼 즐기는 남자다. 사랑은 구역질 나는 쓰레기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남자 최진우에게 다가온 섹시하고 자극적인 여자, 강희주. 희주의 성적 매력에 끌린 진우는 그녀에게 원나잇를 제안한다. 전 애인에게 버려지고 동영상 사건까지 터지며 궁지에 몰린 톱 배우, 희주는 추락하고 싶지 않아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렇게 두 사람은 섹스와 성공을 놓고 사랑 없는 거래를 시작하게 되는데…….『거울』 『가슴 뛰는 방향으로 거침없이』 의 작가 블루윈디의 장편 로맨스 소설 『그들은 가시가 있다』.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그들은 가시가 있다』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